2019.11.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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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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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군민의 신문

「군위군민신문」이 새롭게 돛을 올렸습니다.


우리 군위는 지정학적으로 경북의 중심에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과 인구 유출 등으로 지금 지방 소멸의 위기, 경북의 변방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군위의 내일을 열어가고, 돈과 사람이 몰리는 21세기 군위로 탈바꿈하는데 부응하기 위해 오랜 고뇌 끝에 

「군위 군민신문」을 창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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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여러분의 신문, 「군위군민신문」은 이렇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담는 참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둘째, 군위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는 민주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셋째, 갈등이 아닌 화합으로, 분열이 아닌 통일된 군민의식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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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군위군민이면 누구나 문을 열수 있는 「열린 신문」이 되겠습니다.


다섯째, 통합신공항 시대에 걸맞는 「21세기 뉴패러다임 군위시대」의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군위가 고향인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 우리 군위는 ‘지방소멸의 어두운 기차를 탈것인가’ 아니면 ‘통합신공항유치를 통해 새로운 백년대계를 열어갈 것인가’ 

하는 중차대한 기로의 순간에 서 있습니다.


바로 지금, 군위의 현안과 미래를 꾸밈없이 밝혀줄 「등불」같은 지역민 여러분들의 신문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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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민신문은 바로 이러한 지역민들의 여망을 담아 

군민과 함께 손에손을 맞잡고 나아가는 든든한 군민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언론이 하지 못했던 「참된 군민의 소리통」이 되겠습니다. 진실과 정의가 살아있는 군민신문으로써의 

사명을 다하여 군위군이 진정한 「경북의 최중심, 경북의 일등군」으로 우뚝 일어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2019년 7월 22일


군위군민신문 발행인/(주)경북미디어 대표이사 이기만

 

 


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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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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